한국일보

무료 크레딧 기록 조회 하세요. 에퀴펙스.엑스페리언.트랜스 유니온

2005-08-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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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1일부터는 뉴욕, 뉴저지를 포함한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에퀴팩스(Equifax), 엑스페리언(Experian), 트랜스 유니온(TransUnion) 등 3대 주요 크레딧 평가기관으로부터 무료로 자신의 크레딧 리포트를 신청할 수가 있다.

무료 크레딧 리포트는 지난 2003년 12월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서명한 소비자 프라이버시 법에 따른 것으로 연방공정거래위원회(FTC)는 소비자들이 일년에 한 번씩 무료로 자신의 크레딧 리포트를 확인함으로써 신분도용 범죄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실행한
바 있다.

동부지역에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델라웨어, 메이네, 메릴랜드, 메사추세츠, 뉴햄프셔,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니아,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버지니아, 웨스트 버지니아, 위싱턴 D.C., 푸에르토리코 등 18개 주가 해당된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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