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좌대관련 피해 막아달라

2005-08-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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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태) 관계자들은 23일 존 리우 뉴욕시의원의 협회 사무실 방문을 받고 최근 시의회를 통과한 좌대규정 시행강화 개정 법안으로 한인 상인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법안의 전격 상정 배경과 개정 법안이 적용될 경우의 혼선과 불이익 등에 대해 지적했으며 리우 시의원은 좌대면허 갱신시 혼선이 없도록 준비를 취하겠으며 근거 없는 불이익이 초래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사진은 김영태 청과협회장(오른 쪽)이 존 리우(왼쪽) 시의원 측으로부터 개정법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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