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락빌서 자동차 19대 손상

2005-08-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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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빌에서 지난 주말 무려 19대의 자동차가 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범행은 트윈브룩 동네의 헨리 로드, 루이스 애비뉴, 크로포드 드라이브, 코랄 시 애비뉴, 패리시 드라이브, 아데네스 애비뉴에 주차돼 있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밤에서 20일 아침 사이 저질러졌다.
범인은 주로 타이어에 펑크를 냈으며 일부 차량은 뾰족한 물체로 차체를 긁는 등의 손상을 입혔다.
이 동네에서는 지난 2월에도 이번과는 다른 구역에서 15대의 자동차가 손상을 입은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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