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교 식단 ‘건강화’ 박차

2005-08-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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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어팩스 카운티, 저지방 메뉴 등 개발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식단에 건강 메뉴가 대폭 도입된다. 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은 내달 6일 시작되는 새학년도부터 교내 점심 메뉴에 연어 샐러드, 동양식 치킨 샐러드, 쌀을 곁들인 소프트 비프 타코 등 덜 기름진 음식들을 추가키로 했다. 교육청은 이외에도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첨가하고, 저지방 육류 및 저지방 유제품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이와 함께 각종 캔디류나 일반 스낵류를 없애기로 했으며, 스낵류의 경우는 저지방, 저설탕, 저염 제품만 공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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