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위안화 절상 파급효과와 전망’ 주제 25일 세미나

2005-08-20 (토) 12:00:00
크게 작게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석연호)가 한인업체와 지상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25일 뉴저지 티넥 소재 매리옷 호텔에서 ‘위안화 절상의 파급효과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니마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국정부의 위안화 절상이 미국 및 한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그 대책에 대해 제임스 클래스만 JP 모건 수석정책 연구원을 초빙,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집중 논의하게 된다.
최근 중국정부는 자국의 위안화 절상을 단행해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나 지상사는 23일까지 사전 예약해야 한다.

▲일시: 2005년8월25일(목요일)
▲장소: Marriott at Glenpointe 호텔(Teaneck 소재)
▲가는길: G.W.B에서 80West(Local lane) 방향으로 2마일 지나 Exit 70
▲일정: 08:30-09:00 AM 조식, 09:00-11:30 AM 강연
▲사전예약: (전화)212-644-0140, (팩스)212-644-9106, (이메일)admin@kocham.org
▲참가비: 무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