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자동차 투스칸 ‘대학생 베스트 차량’ 선정

2005-08-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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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투스칸이 CNN머니가 최근 선정한 ‘2005 대학생을 위한 베스트 차량’에 선정됐다.

CNN머니는 이번 선정에서 현대 투스칸이 1만8,000달러대로 동종 차종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전복과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전기 안전조절장치와 측면 에어백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또한,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면서도 승차감이 뛰어날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유명한 현대의 장기
워런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포드 포커스, 도요타 타코마, 시온 xB, 시온 tC, BMW 미니쿠퍼,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지프차량인 랭글러가 선정됐다.

한편, 작년에는 현대 산타페가 베스트 차량에 선정된 바 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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