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새한은행 뉴욕 대출사무소 개설 추진
2005-08-19 (금) 12:00:00
LA에 기반을 둔 새한은행(행장 김주학)이 뉴욕 대출사무소(LPO)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한인금융계에 따르면 새한은행은 올해 안에 대출사무소를 뉴욕에 설립키로 방침을 정하고 최근 사무소 장소 물색에 한창이다.
새한은행은 빠르면 4/4분기 내에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에 사무소를 마련하고 영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은행 측은 무엇보다 뉴욕 대출사무소를 향후 영업점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예정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LA 중앙은행도 뉴욕 대출사무소를 연내에 개설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론 오피서 등 직원을 모집 중이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