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발유, 브루클린서 넣으세요. 뉴욕주 타지역 보다 갤런당 40센트 저렴

2005-08-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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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에서 보통 휘발유를 갤런당 3달러19센트까지 받는 주유소가 등장하면서 보다 싸게 휘발유를 넣을 수 있는 주유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브루클린 지역이 뉴욕주 타 지역과 비교해 일반적으로 40센트 정도 휘발유 값이 싸 상당수 퀸즈, 브롱스, 맨하탄 주민들이 이곳에서 휘발유를 넣는다고 17일 보도했다.뉴욕지역에서 휘발유 값이 가장 비싼 곳은 뉴욕 라크랜드 카운티의 시트고 주유소(갤런당 3.19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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