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월드’ 스바루 딜러십 획득
2005-08-16 (화) 12:00:00
자동차 월드(공동대표 박승민)사는 일본자동차 업체 ‘스바루’ 딜러십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인 자본이 투자된 자동차 딜러가 뉴욕에서 일본 자동차 딜러십을 소유하기는 자동차 월드가 처음이다. 자동차월드는 이에 따라 오는 9월 중순부터 스바루의 세단, 왜건, SUV 등 7개 차종을 판매한다.
박승민 대표는 “일본 고급 자동차업체인 스바루의 딜러십을 따냄으로써 앞으로 동포 고객들에게 더욱 품질 높은 딜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