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 살해 엄마 체포
2005-08-15 (월) 12:00:00
워싱턴 DC 경찰은 욕조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 6살 난 남자 아이의 어머니를 13일 체포했다. 아이의 어머니인 쥴리아 바버(37)씨는 체포 당시 세인트 엘리자베스 병원에서 정신 이상 검사를 위해 입원 중이었다.
경찰은 “바버씨가 15일 살인 및 1급 아동 학대 혐의로 법원에 소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사망한 어린이는 머리에 충격을 받고 목이 졸린 뒤 익사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