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후보 공개토론 10월 9일로
2005-08-12 (금) 12:00:00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간의 3번째 공개 토론회 일정이 10월 9일로 결정됐다.
민주당 후보인 팀 케인 현 부지사와 공화당 후보 제리 킬고어 전 법무장관은 10일 3번째 토론회를 리치몬드에서 갖기로 하고 이 같이 일정에 합의했다.
두 후보는 또 10월 5일 실시되는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후보인 러셀 팟츠 주니어 주 상원의원이 15% 이상의 지지도를 얻을 경우 공개토론회에 동참시키기로 결정했다.
케인 후보 측은 당초 선거 2주 전인 10월 23일을 원했으나 킬고어 후보 측이 거부, 이 같이 절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