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상청, 12일 폭염주의보 발령

2005-08-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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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가 넘는 불볕 더위가 예상되는 12일 워싱턴 일원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국립기상청은 이날 워싱턴 일원의 기온은 90도 중반대에 이르고 높은 습도가 겹쳐 100도 이상의 체감온도가 예상된다며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일사병 등 더위로 인한 위해가 예상될 경우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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