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네디 센터 주변 개선공사 완료

2005-08-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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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센터 주변 개선공사가 완공됐다.
케네디 센터 주변은 지난 4년간 공사 및 각종 공사 장비 등으로 어수선한 환경을 면치 못했으나 이번에 공사가 끝나면서 면모를 일신했다.
또 이번 공사로 케네디 센터는 포토맥 익스프레스웨이, 루즈벨트 브리지, I-66과 연결되는 새 램프가 설치돼 편리하게 진출입할 수 있게 됐다.
센터 정문에서 루즈벨트 브리지까지의 자전거 도로도 확장됐으며 화강암 보도도 깔렸다.
이번 공사에는 5,000만 달러가 투입됐다. 이번 공사는 총 6억5,000만 달러 규모의 플라자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추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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