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스처치내 군 의료기관 이전 위기

2005-08-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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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 처치에 있는 군 의료관련 시설들이 국방부의 군기지 폐쇄 및 재배치 계획에 추가로 포함돼 다른 곳으로 옮겨질 전망이다.
리스버그 파이크에 있는 스카이라인 오피스 단지는 군이 상당량의 사무실을 임대하고 있고, 이 가운데는 육군 의무사령관실도 포함돼 있다.
이 시설들은 아직 군기지 재배치 위원회에 의회 이전이 확정돼 옮겨갈 장소가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국방부는 이전토록 계획하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이 시설들의 이전이 지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10일에는 이 문제와 관련, 짐 모랜, 탐 데이비스 연방 하원의원과 존 워너 상원의원이 재배치위원회 회의에 출석, 의회에서 발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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