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방관이 거짓 화재 신고해 체포

2005-08-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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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화재신고를 한 정신나간 소방관이 체포됐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검찰은 카운티 소방국 고위 직원인 코르넬리우스 잭슨 씨를 지난달 7일 캐피탈 하이츠 허위 화재신고의 장본인으로 체포해 기소했다. 잭슨 씨는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을 루카스 라고 밝히고 불이 났다고 거짓 신고를 해 소방대가 출동토록 했다.
허위 화재신고는 징역 5년과 5,000달러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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