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록히드 마틴, 코미 법무차관 영입

2005-08-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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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에 본사가 있는 방위산업체 록히드 마틴 사가 제임스 코미 연방 법무부 차관을 회사 수석 고문변호사로 영입했다.
록히드 측은 법무부 2인자의 영입이 테러리즘이나 조직범죄와 관련한 법률적 문제에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영입이유를 밝혔다.
코미 차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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