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일 폭염주의보... 오늘은 밤 10시 까지

2005-08-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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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청은 3일에 이어 4일에도 워싱턴 지역에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워싱턴 지역의 기온은 최고 90대 중반을 기록하고 있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100도를 넘어서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3일에도 저녁 8시까지 발령됐었다.
폭염주의보는 기온과 습도 등의 요소를 감안, 더위로 인한 위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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