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카운티 올 살인사건 100건 넘어서
2005-08-03 (수)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올해 살인사건 희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는 1일 2명의 살인사건 희생자가 추가됐다. 이는 올 들어 100번째와 101번째로 작년 8월초까지 의 살인사건이 80건이었던 것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01번째 살인사건은 이날 오후 5시께 랭글리 파크에서 일어났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길포드 로드 2100블록에서 피해자를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숨졌다.
100번째 희생자는 42세의 레지널드 윌리엄스 씨로 지난달 30일 로링 드라이브 2700블록에서 총에 맞은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