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에 여성 은행 강도

2005-08-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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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여성 은행강도가 출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오전 9시45분께 리 하이웨이 11721 프로비던트 은행에 권총을 든 강도가 침입했다. 이 강도는 창구 직원에게 돈을 요구, 액수 미상의 현금을 갈취해 도주했다.
경찰이 이 강도가 페기 멤브레노라는 42세 여성인 것으로 확인하고 추적하고 있다. 이 여성 은행강도는 5피트 8인치, 220 파운드의 체격에 금발 숏커트를 하고 있으며, 은색 프라이어스를 몰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여성 은행강도와 관련한 주민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신고전화 (866)411-TIPS, (703)69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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