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트웨이서 아들 내쫓은 어머니 법정행

2005-07-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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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웨이에 4살 짜리 아들을 방치한 어머니가 체포돼 처벌을 받게됐다.
버지니아 주 경찰은 지난 26일 밤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벨트웨이에서 차 밖으로 내쫓았던 뉴폿 뉴스 거주 채노아 그린(22) 씨를 다음날 리치몬드에서 체포, 아동 방치 혐의로 입건했다.
그린 씨는 29일 훼어팩스 가정·아동법원에 출두, 심리를 받게 된다.
아들은 차들이 고속으로 달리는 벨트웨이를 위험하게 방황하다 운전자들의 신고로 구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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