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낙뢰사고 속출... 10대 4명 입원

2005-07-29 (금) 12:00:00
크게 작게
폭풍우가 몰아친 28일 밤 10대 4명이 낙뢰에 다쳐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 청소년들은 라우든 카운티의 루켓츠에서 나무 근처에 모여있다 벼락이 떨어지면서 다쳤다.
메릴랜드 저먼타운에서는 한 콘도 건물이 벼락을 맞아 대파됐으며, 풀스빌의 한 농가에는 벼락이 떨어져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