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헥스’ 백화점 ‘메이시’로 개명

2005-07-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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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 백화점이 내년부터 이름을 바꾼다.
헥스 백화점을 인수한 메이 컴퍼니는 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일원의 헥스 백화점을 포함해 전국의 330개 자사 판매점의 이름을 내년 가을까지 ‘메이시’로 통일키로 했다.
메이 컴퍼니는 메이시, 블루밍데일 등 백화점의 소유회사로 최근 헥스와 로드 앤 테일러 등을 인수했었다.
메이 컴퍼니는 로드 앤 테일러 백화점은 이름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으며 일부 판매점은 블루밍데일 이름을 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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