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일원 폭염 주의보

2005-06-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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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에 28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주의보는 오후 6시까지 적용됐으며 DC를 비롯해 근교 지역과 멀리는 버지니아의 훠키어, 오렌지, 캘버트 카운티와 메릴랜드의 하워드, 프레드릭, 찰스, 세인트 매리 카운티까지 포함됐다.
이날 체감온도는 100도에서 103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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