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데스다에 서민주택 100채 건설

2005-06-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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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던컨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24일 카운티의 서민주택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던컨 이그제큐티브가 이날 밝힌 계획에 따르면 베데스다의 카운티 소유 부지에 100세대 이상의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를 지어 해당자에게 판매 및 임대하게 된다.
이 서민주택 보급계획은 4만 스퀘어피트의 상가 시설, 1만3,000대의 지하 주차시설 등이 포함된 베데스다 신 개발 프로젝트의 한 부분으로 추진된다. 공사는 내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이 서민주택 분양대상은 몽고메리 카운티 거주자면 원칙적으로 모두 해당되며, 카운티의 해당 부서(Department of Housing and Community Affairs)로 연락해 신청하거나, 웹사이트(www.montgomerycounty
md.gov/dhca)에서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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