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S 트럭 전복, I-95 극심한 교통체증
2005-05-24 (화) 12:00:00
23일 아침 출근시간 스프링필드 믹싱 보울 인터체인지 근처 I-95 상에서 CVS의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전복,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사고 트럭은 이날 새벽 4시40분께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 I-95 북쪽 방향 HOV 차선에 옆으로 누웠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으며 이 대형 트레일러 트럭을 완전히 치울 때까지 HOV 차선이 완전히 두절됐다.
특히 적재 화물을 옮겨 싣는데 시간이 걸렸으며 CVS 측은 빈 트럭을 보내 오전 11시부터 화물을 옮기는 작업을 시작, 오후 2시가 돼서야 통행이 정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