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도널드 광고 그린 메트로 객차 첫선

2005-05-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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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최초로 차체에 광고를 도입한 새 객차가 9일 오전 뉴 캐럴턴 역에서 선을 보였다.
메트로 객차는 맥도널드 광고를 차체 외부 전체에 게재하게 된다. 맥도널드 측은 신제품인 과일 호두 샐러드를 첫 메트로 객차 광고 아이템으로 결정했다.
메트로 측은 이 같은 부대사업으로 수익증대를 꾀해 승객들의 요금 부담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객차 외면에 대형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은 워싱턴외 다른 대도시들에서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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