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제임스 매디슨 필두로 본격시작
▶ UMD 21일... UVA.GT.GWU는 22일
대학 졸업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워싱턴 지역의 각 대학들도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이달 말 까지 바쁜 일정이 이어진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제임스 매디슨 대학이 가장 빠른 7일(토) 오전 8시30분 졸업식을 행한다.
버지니아 텍은 13일(금) 오후 6시, 윌리암 & 매리 대학은 15일(일) 낮 12시, 노바(NOVA)는 15일(일) 오후 3시, 조지 메이슨 대학은 21일(토) 오전 10시에 이어 버지니아 주립대(UVA)는 22일(일) 오전 10시에 졸업식을 갖는다.
D.C 소재 대학으로는 아메리칸 대학이 마더스 데이인 8일(일) 오전 9시~오후 1시 졸업식을 갖는다. 가톨릭 대학은 14일(토) 오전 10시, 조지타운은 20일(금)~22일(일), 조지 워싱턴은 22일(일) 오전 9시30분 졸업식이 열린다.
메릴랜드에서는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가 20일(금) 오전 10시, 메릴랜드 주립대(UMD-칼리지 파크)가 21일(토) 오후 7시, 존스 홉킨스 대학이 26일(목) 오전 9시 15분 졸업식을 실시한다.
졸업시즌과 더불어 졸업식 연사로 초청된 유명 인사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마크 워너 주지사는 조지 메이슨 대학과 버지니아 밀리터리 인스티튜트 졸업식에서, 존 스노우 연방 재무 장관은 제임스 매디슨 대학,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메릴랜드 로욜라 칼리지에서 20일 연설한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