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중 휴대전화 적발 4,00건

2005-05-01 (일) 12:00:00
크게 작게
작년 8월 DC에서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 이래 지난 2월까지 이로 인한 벌금 부과자는 모두 4,0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속 첫 달인 지난 8월에는 무려 860명이 적발돼 벌금을 물었으며, 적발 숫자가 점차 줄어들어 지난 2월에는 265명이 단속됐다.
경찰은 교통사고의 4분의 1이 휴대전화 사용 등 운전자의 수의 산만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DC에서 운전 중 손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1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