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쇄 방화범 “스트레스 해소위해 범행”

2005-05-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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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쇄방화 용의자 토마스 스웨트에 대해 법원이 보석을 허가치 않았다.
스웨트는 29일 그린벨트의 연방 지방법원에서 구속 심리를 받았으며 법원은 보석 없이 구금을 명령했다.
스웨트에게는 현재 11개의 연방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있다.
스웨트는 경찰에서 범행 대상지를 무작위로 선택했으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방화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직 스웨트가 정확히 몇 건의 방화를 저질렀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스웨트가 오히려 경찰이 알고 있지 못한 화재에 대해서도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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