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드스킨스, 신인 6명 선발

2005-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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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레드스킨스가 2005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 6명의 새 얼굴을 뽑았다.
조 깁스 감독은 24일 러닝백 매뉴얼 화이트(UCLA)을 4라운드에서, 라인백커 로버트 맥쿤(루이빌)을 5라운드, 또 제리드 뉴베리(라인백커·스탠포드)를 6라운드에서, 트헤미아 브로우턴(러닝백·시터들)을 7라운드에서 각각 선발했다.
이로써 레드스킨스는 쿼터백 제이슨 캠벨, 코너백 카를로스 로저스(이상 오번)와 함께 모두 6명의 신인을 선발했다. 로저스와 캠벨 2명의 선수는 25일 레드스킨스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워싱턴 팬들 앞에 정식으로 선보였다.(사진)
올해 새로 뽑은 새얼굴들은 29일부터 시작되는 3일간의 신인 미니캠프에 참가, 타팀에서 이적해오는 선수 등과 함께 첫 선을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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