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카운티 외과의 수술 거부

2004-09-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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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워싱턴 카운티의 의사들이 11월 15일을 기해 응급수술을 제외한 모든 수술을 거부키로 했다.
이는 의료사고 보험금의 급증에 대한 항의표시다.
주 보험위원회는 지난 주 33%이 보험료 인상을 승인했다. 올해 이미 28%가 오른 바 있어 일부 의사는 보험금으로만 연간 15만 달러 이상을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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