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고장률 3년새 2배로 껑충

2004-09-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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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의 고장률이 3년 전에 비해 무려 2배로 늘어 메트로 측이 자체 대책마련에 나섰다.
메트로 측은 이같은 고장 급증이 폭증하는 승객수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고장은 문의 개폐, 에어 컨디셔닝, 브레이크 등에서 흔히 나타나고 있으며 새 객차들의 소프트웨어에서도 일부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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