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레드 라인 일부 지연 운행

2004-09-1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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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레드 라인의 주디시어리 스퀘어 역과 로드 아일랜드 애비뉴 역 사이 구간이 10일 오전부터 주말 동안 단선 운행돼 15분 정도 운행 시간이 늦어질 전망이다.
메트로 측은 오는 11월 20일 개장 예정인 뉴욕 애비뉴 역 공사 관계로 이 구간을 단선 운행한다.
레드 라인은 오는 콜럼버스 데이 연휴 때도 한차례 더 이 구간에 대한 제한 운행을 단행할 예정이다.
메트로 측은 또 킹 스트릿 역의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키로 하고 20일 착공식을 갖는다.
이 공사는 모두 1,60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돼 2개의 엘리베이터와 연결된 고가 인도 신설, 플랫폼 지붕 덮기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설치케 된다. 내년 말 완공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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