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기념관 착공식... 알링턴 국립묘지 옆
2004-09-16 (목) 12:00:00
알링턴에 세워질 공군 기념관이 15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다.
공군 기념관은 알링턴 국립묘지 바로 옆 네이비 애넥스에 세워지며 공사기간은 2년으로 잡고 있다.
기념관에는 스테인리스로 된 3개의 첨탑이 세워지며 가장 높은 것은 270 피트에 달한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신 기종을 포함한 공군기들의 시범 비행도 펼쳐졌다. 시범 비행에는 B-52 폭격기, P-51 전투기, F-15, F-16 전폭기 등이 참여했다.
기념관 건립에는 총 4,000만 달러 이상의 건설비가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