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치 애비뉴 일대 도로 기능 개선 공사
2004-09-15 (수)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가장 교통이 붐비는 곳 중 하나인 템플 힐스의 브랜치 애비뉴 1마일 구간의 전면 개축이 결정됐다.
메릴랜드 교통부는 운전자 안전에 중점을 두고 벨트웨이의 브랜치 애비뉴 인터체인지 모두를 기능향상 형으로 새로 건설키로 했다.
이 일대는 하루 평균 14만3,000 대의 차량이 통과하는 곳으로 지난 3년간 브랜치 애비뉴의 오스 웨시-맨체스터 드라이브 구간에서만 300건 이상의 차량 사고가 발생했다.
공사는 내년 가을 시작해 3년 정도가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