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상최초 인조심장 펌프 이식자 퇴원

2004-09-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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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로 인조 심장 펌프를 이식한 빅터 배츠(51·메릴랜드 랜덜스타운 거주)씨가 9일 메릴랜드 대학병원에서 퇴원했다.
심장 이식 수술 조차 불가능했던 배츠씨는 지난 7월 노바코(Novacor) 심장 펌프를 본인 신체 내부에 설치하는 수술을 받았다.
심장 펌프는 기존 심장을 대체하지 않고 단지 원활하게 활동하도록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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