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서부 집중호우 ... 비상사태 선포

2004-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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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버지니아 주지사는 허리케인 프랜시스 여파로 호우가 쏟아진 버지니아 서부 지역에 대해 8일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녹, 풀라스키 카운티 등 서부 일대에는 최고 8인치에 달하는 많은 비가 내려 상당수 세대가 대피하는 등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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