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VA서부 집중호우 ... 비상사태 선포
2004-09-09 (목) 12:00:00
크게
작게
마크 워너 버지니아 주지사는 허리케인 프랜시스 여파로 호우가 쏟아진 버지니아 서부 지역에 대해 8일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녹, 풀라스키 카운티 등 서부 일대에는 최고 8인치에 달하는 많은 비가 내려 상당수 세대가 대피하는 등 피해를 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NO KINGS’ 28일 워싱턴 등 대규모 전국 시위
락빌서 13세 청소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많이 본 기사
중동전쟁 휘말린 우크라…걸프에 방공기술 전하다 이란 표적됐다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절대 안돼” 마가 저항에…텃밭 상원의원 후보 못정하는 트럼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