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시 정부, 동성애자국 신설

2004-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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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시 정부에 동성애자, 양성 및 성전환자 문제를 전담하는 부서가 신설됐다.
앤소니 윌리엄스 시장이 8일 정식 승인한 이 신설 부서는 이들 사회의 요구와 필요 사항을 파악해 시장에게 전달하고 연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초대 국장에는 지난 2년간 이 같은 업무를 실질적으로 해온 완다 앨스턴 시장 특별보좌관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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