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 전력, 플로리다에 보수 지원반 급파
2004-09-07 (화) 12:00:00
허리케인 프랜시스가 강타, 500만 이상의 주민이 전기공급 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로리다에 도미니언 버지니아 전력회사가 인력과 장비를 급파, 지원에 나선다.
도미이언 전력은 현재 자체 직원 125명, 하청사 인력 85명으로 구성된 40개 보수반을 파견하기 위해 준비중이며 상황 진전에 따라 증파도 고려하고 있다.
작년 허리케인 이사벨이 북버지니아 일원에 피해를 입혔을 때 전국 각지에서 지원 인력이 파견돼 큰 도움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