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노 웨이 아웃’ (No Way Out·1950)
2004-08-06 (금) 12:00:00
크게
작게
흑백 인종 문제를 다룬 폭력적인 사회 드라마로 광적인 인종차별주의자 리처드 위드마크를 상대하는 의사역의 시드니 포이티에의 스크린 데뷔작.
위드마크가 자기 형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깡패 친구들을 동원해 인종폭동을 야기하면서 흑백간에 폭력충돌이 일어난다. 개봉 당시 노골적인 흑백문제 묘사로 논란을 일으켰었다.(사진)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말에 뭐 볼까 새 영화] 유럽 최고 부자, 수녀 딸과 일생일대 사업 두고 첩보 작전
죄인을 벌하라는 신의 계시?… 그 목사는 무엇에 홀린 걸까
만년설에 떨어진 비행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다
혐오와 비합리적 욕망 사이의 긴장감, 기괴한 행복감
난봉꾼 러시아 황제와 정략결혼은 행운?… 그녀는 황제가 될 상인가
더 거칠고 센 액션‘빅 펀치’… 마동석만 보인다
많이 본 기사
“미군, 이란에 공수부대 투입 검토…하르그섬 장악작전 가능성”
구형 아이폰 해킹 도구, 온라인에 공개돼… “약 200만 달러 보안 위협”
코미디언 빌 코스비, 또 패소…성폭행 피해자에 1천925만 달러 배상 평결
李대통령, 한국·외국 ‘보유세’ 비교 보도에 “저도 궁금했다”
대법 ‘선거일後 도착’ 우편투표에 회의적…트럼프 손 들어주나
아시아나항공 한국행 항공권 할인판매...4월13일까지 ‘봄맞이 Travel Mart 실시’로 최저가 항공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