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산안 상 . 하원 모두 통과
2004-05-09 (일) 12:00:00
버지니아주 상원과 하원이 2년간 총액규모 600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7일 최종 통과시켰다.
하원은 예산안을 투표에서 65대 30, 상원은 32대 5라는 압도적인 수로 가결했다.
이번 예산안 통과는 버지니아 주 정규회기가 끝난 후 거의 2개월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버지니아 주상원과 하원은 예산안과 관련 유례없는 장기간의 줄다리기를 가졌다.
빈센트 F. 칼라한 Jr.(공화, 훼어팩스) 주하원 세입위원장은 “이번 예산안 가결에 소요된 기간은 기록”이라면서 “이 기록은 앞으로 갱신하려는 시도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