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내 저공 비행등 NORAD 훈련 실시

2004-05-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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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양일간 DC 상공에서 북미 항공방위사령부(NORAD)의 훈련 비행이 실시된다.
이 훈련은 항공기들의 시내 저공비행 등이 포함돼 있어 사령부 측은 주민들이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다.
NORAD 발표에 따르면 훈련기간 동안 전투기를 포함한 여러종류의 항공기들이 포토맥 강을 따라 워싱턴 일대에서 저공비행을 벌이게 된다. 훈련은 일정한 시간 없이 수시로 진행돼 이른 새벽이나 밤중에도 훈련 비행이 이루어진다.
NORAD는 그러나 보안상의 이유로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달에는 항공수비대의 훈련이 워싱턴 일대에서 벌어져 영문을 모른 일부 주민들의 문의 및 항의소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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