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터 대법관 조깅중 습격받아 부상

2004-05-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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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수터 대법원 판사(64세)가 1일 저녁 DC 도로에서 조깅을 하다 일단의 청년들에게 폭행을 당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대법원측이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수터 대법관이 이날 저녁 9시께 폭행을 당해 워싱턴 병원으로 옮겨져 진료를 받은뒤 다음날 새벽 1시께 집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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