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연료버스 175대 신규 도입
2004-05-03 (월) 12:00:00
메트로가 175대의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를 새로 주문, 청정연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트로 측은 오는 7월 75대의 CNG 버스를 추가 도입할 예정으로 이렇게 되면 전체 메트로 버스 1,400대 가운데 청정연료 버스가 414대에 달하게 된다.
이번에 새로 주문한 버스는 대당 36만5,000 달러 짜리로 알링턴과 DC 노스이스트 메트로 버스 기지 소속 차량들을 대체하게 된다.
메트로 측은 또 메릴랜드 기지 소속 차량의 대체를 위해 200대를 더 도입하는 문제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