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물뺀 위튼 연못서 가물치 발견 못해

2004-05-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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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당국이 2년만에 가물치(스테이크헤드)가 다시 발견된 위튼의 연못 물을 빼고 있으나 더 이상의 가물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연못은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1피트 정도 깊이의 물만 남기고 물을 모두 뺐다. 그러나 그 동안 수 천 마리의 물고기를 건졌는데도 가물치는 없었다는 것.
이에 따라 당국은 이번에 발견된 19인치 짜리 가물치가 이 연못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판단하고 다시 물을 채울 방침이다.
한편 더그 던컨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지난 주 카운티 내에서 이 스테이그헤드 어종에 대한 판매, 소지, 보급 등을 모두 불법화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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