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가 여전히 ‘살만한 주’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캔사스에 본부를 둔 한 조사 출판회사가 최근 선정한 ‘미국 전체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 순위에서 버지니아를 ‘톱10’의 하나로 뽑았다.
살기 좋은 10개 주는 버지니아 외에 미네소타, 버몬트, 아이오와, 뉴저지, 와이오밍, 네브라스카, 코네티컷, 뉴햄프셔, 사우스 다코타였다.
미시시피는 6년 연속 50위를 기록, 악명을 이어갔고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 캐롤라이나, 루이지애나가 최하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번 선정은 범죄율, 파산율, 실업율, 전기료, 인구에서 도서관 수, 맑은 날의 수에 이르기까지 모두 44개 항목에 걸친 조사결과를 근거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