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약품 3매 타 주와 공동전선

2004-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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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정부가 메디케이드 수혜자들의 의약품 비용 상승에 대비, 다른 주들과 약품 구매 연합전선을 추진하고 있다.
주 보건부는 미시건, 버몬트, 뉴 햄프셔, 네바다, 앨라스카 주 등과 함께 의약품을 공동 구매키로 했다. 연방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는 지난 주 타주들과의 의약품 공동구매를 승인한 바 있다.
공동 구매가 시행되면 올해 90만 건으로 예상되는 메디케이드 수혜자의 약품 구입 비용 중 1,200만 달러 정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릴랜드는 작년 메디케이드와 관련, 의약품 비용으로 4억3,700만 달러를 지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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