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45억 달러 지출안 확정

2004-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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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세입세출안이 확정됐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6일 버지니아 주 의회가 아직 주 예산을 확정치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45억 달러가 조금 넘는 2005년도 자체 지출안을 승인했다.
이 안은 주 정부로부터 6억7,800만 달러의 예산을 받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3억3,300만 달러는 교육 예산에 투자되고, 재산세율 인하에 따른 세수 감소분 2억600만 달러를 충당할 방침이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주 정부로부터 예상대로 예산을 배정받을 경우 재산세율은 0.03% 포인트 내려 0.16%로 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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