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렉산드리아 여교육감 음주운전 체포

2004-04-25 (일) 12:00:00
크게 작게
알렉산드리아 교육감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알렉산드리아의 최초 여성 교육감인 레베카 페리(54) 씨는 23일 새벽 숨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운전이 이상하다고 여긴 경찰의 검문으로 적발됐다. 페리 교육감은 현장 음주 테스트를 거쳐 체포됐으며 250달러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페리 교육감은 4월 29일 재판을 받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