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카운티, 캐나다 약품 수입 추진

2004-04-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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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가 직원용으로 캐나다로부터의 약품 수입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이 경우 예산 절감액이 연간 1,5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경우 미국과 다른 세제 등에 따라 일부 약품의 경우 훨씬 싼 값에 공급이 가능하나 연방 식약청(FDA)이 반대 입장을 보여 수 개 주에서 수입이 추진되다 결국 무산된 바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시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이 방안을 지지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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